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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의 반트럼프,반미보복열기 고조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반트럼프,반미보복열기가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되고있다.

《로동신문》,《민주조선》을 비롯한 신문들은 세계면전에서 공화국의 2 500만 인구를 절멸시키겠다고 줴쳐댄 미국집권자의 망발을 규탄하면서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와 반드시 결판을 내고야말 전체 조선인민의 의지를 담은 글들을 매일과 같이 편집하고있다.

방송차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과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등의 가요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공장,기업소,협동농장,건설장들마다에 전쟁미치광이,특등정신병자인 트럼프놈과 그 졸개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릴 멸적의 기상이 맥박치고있다.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필승의 신심을 안고 생산과 건설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한 내용의 구호들과 속보들이 나붙어 근로자들의 조국수호정신을 북돋아주고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기사장 문학철은 미친개놈의 이름(트럼프-그림딱지로 된 서양식놀이감의 한가지)부터가 가관이다,사람들의 손에서 이리저리 마구 구겨지고 낡으면 버려지는 가련한 놀이감신세가 미국의 이 늙다리승냥이의 타고난 운명이라고 조소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무지막지한 불량배우두머리는 분별없이 망탕 내뱉은 넉두리의 대가가 얼마나 처절한가를 뼈에 사무치도록 체험하게 될것이다.

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상대를 모르고 설쳐대는 백악관정신병자놈과 어중이떠중이 졸개놈들을 몽땅 보이라에 처넣는 심정으로 전력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제 죽을지 모르고 미쳐날뛰는 미제는 불에 타죽는 부나비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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