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평안북도, 황해북도, 강원도군중집회가 25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성명이 랑독된데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발표하신 성명은 침략과 전쟁의 괴수이며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를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기 위한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쌓이고쌓인 천추의 한을 기어이 풀고 영웅조선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고야말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의 활화산같은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공화국을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늙다리깡패두목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망언은 조선이라는 사회주의강경보루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어떻게 하나 없애버리려고 최후발악하는 현대의 식인종, 불망나니들인 미국양키들만이 떠벌일수 있는 야만적폭언이라고 규탄하였다.
날강도 미제가 신성하고 존엄높은 공화국에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타격으로 그 대가를 백배, 천배로 받아냄으로써 백년숙적 미제와 반드시 결판을 내고야말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가 있는 한 천하대적이 덤벼들어도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며 조선의 앞길을 막을자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이 바로 천만심장에 새겨진 절대불변의 진리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시위참가자들은 원쑤격멸의 함성을 웨치며 광장들과 거리들을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