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집회가 16일 일본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일본의 각계인사들과 군중들, 재일동포들이 참가한 집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일본남조선민중련대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일조평양선언발표 15돐이 되는 올해에 일본은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전환하여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집회를 동아시아의 평화실현을 위한 계기로 되게 하자고 호소하였다.
야마구찌대학 명예교수는 조선분렬의 근저에는 이 나라에 대한 일본의 수십년간에 걸치는 식민지지배가 있다고 하면서 일본당국이 현실을 똑바로 보고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떠드는 《북 위협설》은 조선반도에 저들의 무력을 끌어들이는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조작한것이라고 하면서 비핵화는 조선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고등학교지원대상에서 조선학교배제를 반대하는 련락회 대표는 재일조선학교에 대한 고등학교지원제도적용과 관련한 히로시마지방재판소와 도꾜지방재판소 판결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정당한 요구가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집회에서는 조일국교정상화와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