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한때는 한번만 믿어달라고 하며 조선의 초강경대응을 눅잦혀보려고 애걸복걸하던 트럼프가 우리의 가장 신성한 최고존엄을 헐뜯으며 《정권교체》를 운운하다 못해 국가의 《완전파괴》를 떠들어댄데 대해 규탄하였다.
대통령으로 올라앉은 후 변변한 대외정책 하나 내놓지 못하고 쩍하면 다른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선택을 제창하며 세계를 더욱 소란스럽게 만들어놓은것이 트럼프라고 까밝혔다.
이번에 트럼프가 공화국을 상대로 줴친 망발도 그러한 사고의 연장이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은 위협 한마디에 무릎꿇고 한대 치면 쓰러지는 나라가 아니라 수소탄,대륙간탄도로케트와 전략잠수함 탄도탄을 보유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트럼프의 광태는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줴쳐대는 《세계적인 위협과 도발》인것이 아니라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이였다는것을 반증해주고있다.
트럼프는 미친 망발로써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늙다리미치광이가 줴친 망발의 대가를 꼭 받아내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