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열세번째로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9.25-28.)가 열리였다.
조선과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250여개 무역회사들이 참가한 전람회에는 전자, 기계, 건재, 운수, 의학, 경공업 및 식료일용제품들이 출품되였다.
대외경제성 부상 오룡철은 첫 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열린 때로부터 10여년간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단결, 다방면적인 경제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전람회가 적극 이바지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앞으로도 조선이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딸리아오팀운송회사 총사장 마리오 카르미 글리아, 웬남슈퍼커피회사 사장 예오 팩 홍을 비롯한 외국기업가들은 평양전람회에 참가하여 매우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경제무역관계발전을 추동하는 전람회에 앞으로도 계속 참가할 의향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