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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트럼프의 망언 규탄
(도꾜 9월 26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총련일군들이 유엔총회연설에서 우리 공화국을 《완전파괴》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의 망언을 규탄하여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일연 총련도꾜도본부 위원장은 담화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성명에 접한 본부관하 일군들과 동포들은 조국의 천만군민과 똑같은 심정으로 우리 조국에 대한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와 불법무법의 반공화국 《제재결의》조작의 장본인인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에 대한 치솟는 분격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성명을 높이 받들고 최후단계에 들어선 반미대결전을 수령결사옹위전으로 확고히 일관시키고 애족애국운동을 공격적으로 벌리며 관하 모든 일군들과 동포들의 단합된 힘을 최대한 발양시킴으로써 사회주의조국과 총련조직, 동포들을 사수하는 영예로운 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부영욱 총련 오사까부본부 위원장은 담화에서 반공화국 《제재결의》를 치밀어오르는 민족적분노와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견결히 단죄규탄하면서 불망나니 트럼프가 반인륜적인 망발을 당장 철회하고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였다.

김용주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담화에서전체 조청일군들과 재일조선청년학생들은 몸은 비록 이역땅에 있어도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조국과 생사운명을 같이하여 수령결사옹위, 조국보위, 총련조직사수의 투쟁의 선봉에서 조선청년의 기상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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