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을 여러 나라에서 경축하였다.
벨라루씨에서는 도서전시회개막식과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와 기네, 타이, 싱가포르, 슬로베니아에서는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월 30일부터 9월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 조선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등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벨라루씨 뻬.엠.마쉐로브명칭 위쳅스크국립종합대학 과학도서관 관장은 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조선도서전시회를 가지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감정을 두터이하는 훌륭한 계기가 되리라는 희망을 표시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미국이 제아무리 조선을 압살하려고 발악하여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막강한 핵무력이 있는 한 조선의 하늘은 영원히 푸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