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1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걸쳐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라고 하면서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참다운 인민의 정권을 일떠세우신 그이의 건국업적을 상세히 서술하였다.
신문 《뉴델리 타임스》는 조선은 자주성이 강하고 불패의 군력을 가진 나라이며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도 큰 힘을 넣고있는 나라이라고 찬양하고 그에 대한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
인도네시아의 《국제일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9돐 경축》이라는 표제밑에 《조선의 위력》 등 제목의 글들을 특집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는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를 비롯하여 온갖 사회적시책들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소개하였다.
기네신문 《호로야》는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이다, 조선의 또 하나의 위력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막강한 군사력이다, 조선의 또 다른 하나의 위력은 자강력이다고 밝혔다.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하고있는 조선, 그 승리의 법칙은 위대한 수령을 모신 군대와 인민은 반드시 이긴다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