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사상 류례없는 날강도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은 쾌재를 올리면서 어리석게도 우리가 견디지 못할것이라고 줴쳐대고있다.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적극 추종하여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리고있는 괴뢰들도 유엔의 새로운 《제재결의》가 《상당한 압박효과》를 낼것이며 《강한 고통을 체감》하게 될것이라는 가소로운 나발을 불어대면서 부산을 떨고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제재압박으로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향한 조선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으려는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은 력대 미행정부들이 써볼대로 써보다가 절벽에 부딪쳐 이마빡만 깨진 실패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발광적인 반공화국제재소동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은 급속히 강화되고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결국 미국은 아무런 효과도 없고 저들의 힘만 빼는 어리석은 놀음을 벌려온것이다.
적대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압박에 미쳐날뛸수록 우리는 국가핵무력강화의 최종목표달성에 총력을 집중하게 될것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대세에 역행하여 반공화국제재소동에 광분하는것이 저들자신의 종국적멸망으로 이어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