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제44차 전국농기계전시회 및 창안자회의가 26일부터 28일까지 평안북도 정주시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전국의 농기계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창안자 등이 참가하였다.
30여종에 220여점의 농기계들과 부속품, 지구장비들이 전시회장에 출품되였다.
전시회에서는 토양관리기계, 파종 및 이식기계, 비배관리기계, 수확 및 탈곡기계를 비롯한 농기계들과 부속품, 지구장비들에 대한 심의와 평가, 현장시험이 진행되였다.
창안자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농기계발전추세와 나라의 농기계실태에 대한 창안자, 기술자들의 안목을 넓혀주며 성능이 높은 농기계들을 표준화, 규격화하여 생산에 도입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