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9월 29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보수패당의 언론장악책동을 조사할것 요구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26일 남조선의 238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KBS, MBC정상화 시민행동》이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보수패당의 언론장악책동을 조사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이 자행한 언론전반에 대한 정보원의 추악한 언론장악음모가 계속 드러나고있다고 말하였다.

지난 11일 정보원이 리명박《정권》시기 문화예술계 요시찰명단의 존재와 방송개입을 인정한 사실, 2010년에 작성한 《MBC정상화전략 및 추진방안》과 《KBS조직개편이후 인적쇄신추진방안》 등이 대표적실례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정보원이 벌린 모든 언론장악책동이 한점의 의혹도 없이 조사되여야 하며 관련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