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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만여명의 청년학생들 인민군대입대,복대 탄원
(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명을 받아안은 조선의 청년들이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와 반드시 결판내고야 말 멸적의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반미최후성전에 떨쳐나서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은철은 다음과 같이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된후 전국의 일터와 교정마다에서 조국수호를 위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 청년학생들의 수는 무려 179만여명에 달하고있다.

3일동안에만도 평안북도에서 12만여명, 황해남도에서 9만 7,000여명의 근로청년들이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시키겠다고 줴쳐댄 전쟁미치광이, 불장난을 즐기는 늙다리정신병자 트럼프놈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악의 제국 승냥이 미제의 아성을 지구상에서 씨도 없이 들어내야 한다고 하면서 앞을 다투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로동자 최희철은 속담에 입덕에 망한다는 말이 있다, 제 죽을줄도 모르고 망탕 주둥아리질을 해댄 더러운 놈의 숨통을 단매에 끊어버리고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쌓인 원한과 분노를 가슴후련히 풀기 위해 나는 쇠장대를 혁명의 붉은 총창으로 바꿔 들기로 결심하였다, 이것은 나만이 아닌 련합기업소안의 전체 청년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라고 토로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김광일은 트럼프놈은 아직도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본토는 무사하리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현실적감각이 그렇게도 없는 놈이 어떻게 대통령이 되였는지 모르겠다, 진짜전쟁맛을 모르고 미친 망발만 내뱉는 얼간망둥이, 전쟁미치광이를 죽탕쳐버리겠다는것을 주체조선의 청년대학생의 존엄을 걸고 맹세한다고 말하였다.

리수복순천화학공업대학과 황남공업대학 등에서도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가장 큰 영광과 행복으로 여기는 학생청년들이 입대, 복대탄원모임들에서 철천지원쑤 미제와 기어이 결산할 격멸의 함성을 높이 울리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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