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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단체 책임일군들 트럼프의 유엔총회 연설 단죄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의 중앙단체 책임일군들이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망발을 줴쳐댄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 의지를 담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친 트럼프를 전쟁미치광이, 불망나니, 인간쓰레기라고 규탄하였다.

리영수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장은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총회에서 공화국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완전파괴》하겠다고 지껄인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포악무도한 선전포고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정신병적인 광태이며 전세계, 전인류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며 위협공갈이라고 단죄하였다.

리동제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평통협) 회장은 조선반도정세가 극도로 첨예화된 오늘의 심각한 상황은 조선민족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괴수인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를 그대로 두고서는 온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도, 북남관계개선도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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