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의 비참한 종말은 역도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인 동시에 천하의 악녀를 등에 업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독재통치에 미쳐날뛴 남조선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징벌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한짓이란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며 동족대결을 극대화시킨것뿐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런 반역《정권》의 그늘밑에서 부귀향락을 누리며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온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박근혜역도와 함께 매장되여야 할 공범집단이라고 락인하고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들은 지금 저들의 가련한 처지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독기를 내뿜으며 민심의 지향에 도전하고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적페청산에 대해 《정치보복》이며 《사회적문제를 산생》시킬것이라고 하면서 뻔뻔스럽게도 《정확한 적페청산》을 운운하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역도의 공범자들로서 남조선에서의 대세의 흐름으로 보나 민심의 요구로 보나 철저한 청산대상이다.
오물은 제때에 깨끗이 매몰해버려야 하며 독초는 뿌리까지 들어내야 후환이 없다.
력사의 페물인 괴뢰보수패당을 깨끗이 청산하는것이 새 정치, 새 생활,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이며 그것이 바로 진정한 적페청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