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무함마두 부하리 나이제리아련방공화국 대통령, 무력총사령관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귀국의 독립 57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변함없이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당신이 건강하여 나라의 사회적안정과 경제적발전, 인민의 복리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