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이 유엔총회기간 쩍하면 《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으로 《북에 중대한 타격》을 주어야 한다, 《정권의 진로를 수정》하도록 압박해야 한다는 악담을 내뱉았다.이런 속에 미국행각을 마치고 돌아온 남조선집권자는 부랴부랴 《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라는것을 열고 《북의 고강도도발이 예상》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추가도발억제방안》이라는것을 모의하는 놀음을 벌리였다.한편 괴뢰들은 그 무슨 《련합방위태세강화》를 운운하며 미핵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를 구걸하고 최신무장장비들의 구입에 본격적으로 매달리고있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충견, 전쟁하수인의 정체와 본색을 더욱 여실히 드러낸 반민족적범죄행위이며 상전인 늙다리깡패와 같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특대형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공화국에 도전해나서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남조선은 상상도 할수 없는 징벌의 불벼락을 들쓰게 될것이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정신을 못 차리고 트럼프패거리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가담한다면 반드시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괴뢰들로서는 비참한 종말을 면하려거든 차라리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는편이 나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