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를 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릴 전체인민의 보복의지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된후 6일동안에 전국적으로 470여만명에 달하는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군대 입대와 복대를 탄원한 소식이 전해진데 이어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탄원서를 내면서 조국수호의 결심을 굳히고있다.
평양시 동대원구역 신흥2동에서 사는 전쟁로병인 박동전은 미치광이 트럼프가 감히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절멸이요 뭐요 하면서 무지막지한 개나발을 불어댄 늙다리산송장을 어찌 용서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우리 인민에게 대대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해온 미국놈들이 남아있는 한,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겠다고 미쳐날뛰는 양키후예들이 있는 한 절대로 눈을 감을수 없는 우리 전쟁로병들이다.
내 비록 나이든 몸이지만 결전의 시각이 오면 이 손에 총을 다시 잡고 정의의 성전에 참가하여 우리의 존엄을 모독한 원쑤들에게 준엄한 징벌을 안길것이다.
평양강철공장 기사장 최인철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고 하면서 공식적인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를 줴친 트럼프는 미쳐도 단단히 미친 놈이다, 침략자들이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자주적인간의 참된 삶을 위하여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전진을 막을수 없다, 만약 침략자들이 덤벼든다면 용약 떨쳐나 원쑤들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고 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