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여러대의 대형화물자동차를 싣고 남포시 와우도구역 선창동과 황해남도 은천군 제도리사이를 오가는 수송선이 건조된 결과 서해갑문을 통과하던 각종 륜전기재들의 운행거리와 시간이 줄어들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