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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당국자의 친미추종행위는 어리석은 망동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일 《미국산 충견들의 운명도 달리 될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세상을 여느때없이 소란하게 만들고있는 악의 제국에 대한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에 혼비백산한 남조선괴뢰들이 분별을 잃고 날뛰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보도되자 남조선당국자는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타국을 적대하는 도발》이니, 《긴장을 격화시키는 위협적언사》니 하며 도리여 동족을 걸고드는 망동을 부리였다.

동족의 절멸을 꺼리낌없이 줴쳐댄 미국의 늙다리깡패와 같은 본새로 우리를 걸고든 괴뢰당국자들의 쓸개빠진 행위는 트럼프의 지랄발광과 마찬가지로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환멸만을 자아내고있다.

《지금은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북을 압박하는것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고 떠벌이면서 제 소굴로 돌아오자마자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고 《북의 추가도발억제방안》을 모의하는 놀음을 벌려놓은것이 남조선집권자이다.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년 역시 유엔총회기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유엔《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으로 《북에 중대한 타격을 주어야 한다.》, 《정권의 진로를 수정하도록 압박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

한편 남조선괴뢰들은 미전략폭격기 《B-1B》를 1개월에 두차례씩 정기적으로 조선반도상공에 끌어들이기로 상전과 합의하였으며 미국핵전략장비들의 순환배치와 최첨단무장장비들의 구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데 달라붙고있다.

시간이 갈수록 초불민심은 물론 조선민족모두를 배반한 미국의 충견, 전쟁하수인인 남조선괴뢰들의 추악한 정체와 본색은 적라라하게 드러나고있다.

괴뢰당국의 비굴한 친미추종행위야말로 북남대결을 더욱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반민족적범죄이며 자멸을 촉진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자기 민족보다 외세를 우선시하고 무작정 미국의 비위를 맞추며 동족을 헐뜯는 이런 역적들이 그 무슨 대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운운하는것은 언어도단이며 내외여론을 우롱하는 궤변이다.

행동에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다.

동족을 물어메치겠다고 날뛰는 승냥이를 졸졸 따르며 꼬리를 치는 미국산 충견들의 운명도 결코 달리 될수 없다.

남조선당국이 계속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책동에 가담한다면 반드시 그에 대응한 혹독한 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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