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농촌들에서 벼가을이 시작되였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이 벼가을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은 시작부터 기세를 올리며 매일 4,000여정보의 벼가을을 진행하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도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정주시와 곽산, 룡천, 염주, 운전군에서는 벼수확기와 운반수단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벌써 많은 면적의 벼를 베였다.
사리원시와 연탄, 봉산, 승호군을 비롯한 황해북도의 농장들에서는 로력과 기계수단을 합리적으로 리용하여 도적으로 매일 벼가을실적을 110%이상 끌어올리고있다.
만경대, 사동구역, 강동군 등 평양시에서는 강냉이가을을 전부 끝낸 기세로 벼가을걷이와 낟알털기속도를 부쩍 높이고있다.
평안남도, 남포시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가을걷이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