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9월 28일 대전시청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고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위한 민족공조를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자국의 리익에 피눈이 되여 본토가 아니라면 어디에서라도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하였다고 하면서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군사적긴장상태는 전적으로 미국에 책임이 있다고 단죄하였다.
민중의 리익은 아랑곳하지 않고 미국의 리익만 강요하는것이 무슨 《동맹》인가고 하면서 초불민심의 요구는 죽음을 불러오는 전쟁이 아니라 민중의 생명을 지키는 평화라고 주장하였다.
지금이야말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정신으로 남북은 물론 동북아시아와 인류의 불행을 초래할 핵전쟁위기를 타개해나가야 할 때라고 말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초불혁명에 의해 출현한 현 《정부》가 더이상 전쟁을 위한 남조선미국동맹에 끌려다니지 말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민족공조에 나서라고 요구하였다.
트럼프가 국제법에도 어긋나는 《예방전쟁》을 운운하는가 하면 북에 대한 《완전파괴》를 공언하면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부추기는 전쟁망언을 일삼는것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쟁과 《싸드》를 반대하며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