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0월 5일기사 목록
도시생활오수의 재자원화기술 개발,리용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도시생활오수의 재자원화기술을 개발하고 현실에 적극 도입하고있다.

여러 온실남새생산단위들에 받아들여 그 우월성이 확증된 이 재자원화기술공정에서는 오수의 침전액을 발효시켜 얻어지는 메탄가스로 발전기를 돌리면서 생산공정운영과 온실조명 등에 필요한 전기를 보장하고 배기가스페열로는 메탄발효온도를 충분히 마련해준다.

한편 오수찌끼를 고액분리하여 만든 식물영양액과 유기질비료는 식물재배에 효과있게 리용할수 있다.

과학자들은 탕크들에서 매일 투입되는 원료량만큼 침전액과 찌끼가 나오게 배출구를 설치하고 순환수열회수체계를 받아들여 련속공정을 원만히 보장하면서 생산공정의 총열효률을 훨씬 높일수 있게 하였다.

또한 찌끼를 원료로 하는 식물영양액, 유기질비료의 생산공정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

하여 도시생활오수로부터 전력과 영양액, 비료를 생산할수 있는 재자원화기술공정이 완성되였다.

식물영양액과 유기질비료에 의한 무토양남새재배방법을 과학화하여 종전의 토양재배방법에 비해 수확고를 1.5배이상 높일수 있게 하였다.

최근년간 조선에서는 도시오물과 생활오수를 유용한 자원으로 전환시킬수있는 재자원화기술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져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