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동안 년평균 1 826건의 살인사건이 기록되였는데 그중 자식들이 부모를 살해한 사건은 69건에 달하였다 한다.
지난해에는 이런 행위가 2012년에 비해 근 3배로 늘어났다.
초보적인 인륜도덕마저 사라져버린 남조선사회에 횡행하는 범죄행위들은 썩어빠진 양키문화와 자본주의생활풍조가 낳은 필연적귀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