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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의 《북추가도발설》목적은 북침의 합리화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추석을 앞두고 남조선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전방해역작전대비태세점검》의 구실밑에 조선서해해상의 5개 섬일대에 쓸어들어 저저마다 《북도발》을 줴쳐댔다.

이보다 앞서 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고도화》에 따른 괴뢰국방예산증액놀음을 벌렸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들이 떠들어대는 《북추가도발설》은 우리를 평화파괴의 주범으로 오도하려는 대결광신자들의 판에 박은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지금껏 미국에 편승하여 동족에 대한 제재와 압박에 매달려온 괴뢰들이 이런 나발을 계속 쏟아내고있는것은 저들의 대결적정체를 가리우고 북침을 합리화하려는데 그 음흉한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구태여 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아니라 미국이 하고있고 남조선괴뢰들이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그 누구의 《추가도발》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합세하여 저들의 《제도통일》야망을 기어이 이루어보려는 불순한 야망의 발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우리와 맞설 능력도 뒤일을 감당해낼 담도 없는 괴뢰들이 간들간들한 명줄이나마 부지하려면 푼수없이 설쳐대지 말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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