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유엔총회 제72차회의 연단에서 정치가의 격에도 어울리지 않게 조선을 《완전괴멸》시키겠다는 망발을 꺼리낌없이 내뱉았다.
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유엔력사에 전례가 없는 이 망발은 트럼프개인의 의사가 아니라 조선을 집어삼키고 세계를 거머쥐려는 미제의 흉심을 대변한것으로서 절대로 용납 못할 특대형정치적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이 세계평화와 안전문제를 론의하는 마당에서까지 세계를 향해 공공연히 전쟁을 선동하는 강권과 전횡을 부리는것을 보면서 우리는 승냥이의 본성은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는다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되새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당한 유엔성원국이고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가지고 《완전괴멸》에 대해 떠들어대는 미국의 불망나니, 깡패적처사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선택한 병진로선이 천만번 정당하였다는데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가다듬게 하고있다.
미국이 미친듯이 벌리는 반공화국대결광기는 오히려 우리가 가는 길이 절대적으로 옳았으며 승리와 잇닿아있는 자주와 정의의 길이라는데 대한 뚜렷한 반증으로 된다.
우리는 자기의 선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이 실천으로 증명된 이상 그 길을 더 빨리 꿋꿋이 걸어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