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0월 10일기사 목록
조선로동당-세계의 자주화 추동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은 창건후 준엄하고도 성스러운 행로에서 세계의 자주화를 변함없이 추동해왔다.

그것은 지난 세기말엽에 있었던 력사적사실들을 통해서도 잘 알수있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전후하여 사회주의에 대한 국제적인 사상리론적견해에서 혼란이 일어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때 주체83(1994)년 11월에 사회주의는 과학이라는 명철한 해답이 나왔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사람위주의 사회주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가 가장 과학적이고 우월하며 위력한 사회주의로 되며 그러한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진리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 인민들에게 안겨주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주동적발기와 노력에 의해 1992년 4월에 마련된 평양선언은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세계 혁명적당들의 공동의 투쟁강령으로 되였으며 그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에 심대한 타격을 주고 사회주의재건을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을 고무하였다.

적대세력의 반사회주의적공세가 공화국에 집중되던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 조선로동당은 이 행성에 사회주의와 정의가 살아있으며 그 힘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과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자주정치, 선군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은 지난세기에 이어 21세기의 반미대결전에서도 제국주의자들의 핵위협과 공갈을 짓부시고 책임있는 핵보유국, 핵강국의 위용을 떨쳐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