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비상한 전진속도와 드높은 기상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추호의 동요없이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고야말려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의지는 그 무엇으로도 꺾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주체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은 물론 전략잠수함탄도탄을 비롯하여 최첨단타격수단들을 그쯘히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자랑찬 현실은 적들의 그 어떤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도 끄떡없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적대세력들의 발악적도전이 제아무리 악랄해도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넘고 헤치며 쟁취한 값비싼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갈 우리의 결심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미국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이며 이 길에서 끝장을 보고야말겠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가 저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와 군사적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어떻게 달성하는가를 제눈으로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최후의 승리는 불굴의 신념과 무궁무진한 자강력을 지닌 우리 군대와 인민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