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통일부는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르는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렸다. 여기에서 괴뢰들은 그 무슨 《북인권증진》에 대해 떠들며 우리에 대한 극히 도발적인 내용들로 일관된 7가지 《력점추진과제》라는것을 설정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격화되고있는때에 남조선괴뢰들이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며 우리를 자극하고 대결과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한 짓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남조선괴뢰들이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면서 도발에 열을 올리는것은 존엄높은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라고 단죄하였다.
괴뢰들이 미국의 개가 되여 북침핵전쟁책동과 반공화국제재에 미쳐날뛰다 못해 우리를 모해하고 해치기 위한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림으로써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은 남을 걸고들기 전에 제코나 닦는것이 좋을것이다.
남조선이 력대 괴뢰통치배들의 독재정치, 반인민적폭정에 의해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된지는 이미 오래다.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실태는 지금도 다를바 없다.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운운하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해치지 못해 지랄발광하는자들이 《대화》타령을 늘어놓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괴뢰들은 인민들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어리석은 개꿈을 꾸다가는 날벼락밖에 맞을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