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조선의 과학기술전당에서 전국적인 과학기술보급망체계를 형성하여 나라의 지식자원의 일원화, 체계화에 이바지하고있다.
이 체계는 과학기술자료봉사, 기술토론봉사, 성과와 경험봉사, 기술 및 제품봉사 등 여러가지 봉사기능들이 들어있는 열람교류체계이다.
각지의 수많은 과학기술보급실들과 련결되여 생산과 과학연구사업을 밀착시키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는데서 큰 역할을 하고있다.
처장 리성규의 말에 의하면 과학기술자료들의 주문건수는 물론 기술토론 및 교류에 참가하는 사람들의 수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올해에만도 6 000여만건의 과학기술자료가 보급되여 해당 단위의 기술발전과 망리용자들의 지적수준을 높이는데 실질적인 기여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