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자살하게 된것은 학교에서 같은 학급학생들로부터 계속 폭행을 당한데 있다고 한다.
가해자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단 하나의 리유로 피해자들을 끈질기게 모욕하고 따돌리며 학대하였다고 한다.
학교내에서 날로 성행하고있는 폭력행위로 하여 청소년들이 시들어가고 나중에는 죽음까지 강요당하고있는것이 남조선사회의 현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