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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의 《인권》타령 규탄
(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통일부가 그 무슨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른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수립하였다고 발표하였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존엄높은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고 우리 인민에 대한 모독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반공화국대결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있을수도 없다고 밝혔다.

남조선괴뢰패당이 그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인권》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은 날로 높아가는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앞에 기절초풍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은 남을 걸고들기 전에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 전락되여 세상사람들로부터 인권불모지로 비난받는 제 집안 꼴이나 다시 살펴보아야 마땅하다.

미국의 개가 되여 북침핵전쟁도발과 제재책동에 편승하다 못해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해치기 위한 《인권》모략소동에 더욱더 기승을 부려대고있는 괴뢰패당이 그 무슨 《대화》의 문을 두드려대는것이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당국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제도를 어째보려는 어리석은 개꿈을 꾸다가는 날벼락밖에 맞을것이 없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주제넘게 놀아대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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