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0.4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조선반도평화통일을 위한 토론회가 6.15공동선언실천 뉴욕지역위원회와 워싱톤지역위원회의 공동주최로 1일 미국의 뉴욕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하는 길이 바로 평화적통일의 지름길이라고 밝혔다.
남조선 현 《정부》의 《대북정책》이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정신과 다르다고 성토하였다.
북에 대한 적대정책보다 민족분렬을 끝장내고 통일을 실현하려는 열망으로 북남간의 합의를 실천하려는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하였다.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새로운 통일방안을 찾는다고 할것이 아니라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리행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통일은 저절로 오는것이 아니라 민족의 주동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야 할 민족적과제라고 말하였다.
조선반도의 전쟁위기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외세공조가 아닌 민족공조로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