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1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의 파면을 요구하여 사설을 발표하였다.
사설은 송영무가 《참수작전이 부적절하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떠벌이며 호전성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그가 미국방장관에게 핵무기배치를 구걸하는 등 철저히 미국의 요구에 따라 움직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송영무가 《싸드》배치를 강행하는데만이 아니라 미국의 대조선제재책동에도 앞장섰다고 비난하였다.
입만 벌리면 미국과의 동맹을 웨쳐대는 송영무는 북침전쟁책동의 앞잡이, 확성기노릇을 톡톡히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현 《정부》가 송영무를 당장 파면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