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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교육부문의 비정규직차별 규탄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학교비정규직련대회의가 9월 27일부터 비정규직로동자들에 대한 차별철페를 요구하여 서울시교육청앞에서 단식롱성투쟁을 벌리고있다.

단체는 10월 9일 학교비정규직 로동자들의 로동시간을 줄이자는 교육부와 교육청의 제안이 최저임금인상을 무력화하기 위한 얕은수라고 까밝혔다.

교육당국이 저임금해소와 임금차별해소 등의 조치를 취할것을 단체는 요구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야당인 정의당은 10일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이 학교비정규직로동자들의 요구를 받아들일것을 요구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로동시간을 축소하는 방법으로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최저임금인상을 회피하려는 교육부와 교육청의 행위를 단죄하였다.

일부 작업장들에서 이런 수법으로 임금인상을 무력화시켰는데 공공기관들까지 그렇게 하는것은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을 없애기 위해 수당금을 요구하는것은 정당하다고 주장하였다.

교육부와 교육청이 즉시 비정규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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