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전용확성기를 통해 지난 기간 《북과 대화》에서 효과가 없었다느니,그러나 《단 한가지만은 효과가 있을것》이라느니,자기를 믿어달라느니 하는 수작을 쏟아냈다.
이보다 앞서 군부것들과의 모의판에서도 트럼프는 그 무슨 《폭풍전야의 고요》를 떠들면서 우리에 대한 《엄격한 대응》에 대해 암시했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쳐대여 국제사회는 물론 자국내에서도 거센 비난을 받고있는 트럼프가 또다시 광적인 나발을 불어댄것은 늙다리미치광이의 정체만을 더욱 부각시켜줄뿐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트럼프의 대책없는 객기는 조선의 대미초강경공세에 전전긍긍하는 천하의 무지무도한 깡패,정치불량배의 넉두리에 불과한것으로서 본토안전을 우려하는 미국국민에게 공포를 더해주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웅변으로 립증해주고있다고 밝혔다.
겁을 집어먹은 개가 영악스럽게 짖어대는 법이고 미친개가 제아무리 짖어대도 행렬은 가기마련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그 누가 뭐라고 하든 그리고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을 가하든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룰 때까지 핵무력강화노력을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을것이다.
만약 미국이 대세를 오판하고 감히 군사적도발의 길을 택한다면 미본토는 그 즉시에 우리의 무자비한 핵보복타격으로 초토화될것이며 그에 추종한 괴뢰들도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