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괴뢰륙군의 한 훈련소를 돌아치면서 북침전쟁기운을 고취한데 이어 조기경보통제기에 올라 륙해공군부대들과 지휘통화라는것을 하면서 그 누구의 《도발》이 있을 경우 《강력히 응징》하라느니,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
한편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핵심시설들을 노린 공대지순항미싸일 《타우루스》와 《슬램-ER》의 실사격훈련과 유사시 우리의 전력망을 파괴할것을 노린 탄소섬유탄개발놀음을 벌리였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북침전쟁사환군이 되여 온 민족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매국역적들의 흉악한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극악한 미치광이폭언을 계속 줴쳐대며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는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로 하여 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미국의 부질없는 전쟁광기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남조선이 무사치 못하리라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명백한 사실이다.
송영무역도를 비롯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이 제 죽을지도 모르고 미국의 북침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주는 얼간망둥이들의 쓸개빠진짓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들은 우리를 잘못 건드렸다가는 남조선판도가 순식간에 쑥대밭으로 된다는 정세분석가들의 경고를 새겨듣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