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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의 핵시험재개기도는 국제사회 모독
(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최근 미국의 트럼프패들이 핵전력강화책동의 일환으로 지난 25년동안 중지되여온 핵시험을 재개하려고 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트럼프가 《미국의 힘에 대한 분별력》과 《핵능력강화》를 고아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내에서는 우리의 핵무력강화에 대처한 낡은 핵무기의 현대화와 신형핵무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핵시험을 재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머리를 쳐들고있다.

론평은 트럼프패거리들의 핵시험재개움직임은 폭제의 핵으로 기어이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이라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세계에서 제일먼저 핵무기를 개발하였을뿐아니라 그것을 사용하여 인류에게 형언할수 없는 핵참화를 들씌운 유일한 핵전범국이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유린해온 천인공노할 죄악만으로도 미국은 이미 오래전에 국제사회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지구상에서 없어졌어야 마땅한 악의 제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최악의 핵범죄국으로 피고석에 앉아야 할 미국이 그 무슨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떠들며 핵시험재개를 운운하고있는것은 국제사회를 우롱모독하는 철면피한 망동이다.

핵으로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국의 책동은 오늘날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대에 이르러 절정에 달하고있다.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저들의 핵몽둥이앞에 설설 기며 노예로 살든가 아니면 죽어야 한다는 미국식날강도적론리의 발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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