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늙다리불량배 트럼프가 세치 혀바닥으로 《말재간》을 부리며 또다시 개수작질을 늘어놓아 미국내부와 국제사회를 들쑤셔놓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얼마전 트럼프는 미군부우두머리들과 벌린 먹자판에서 조선과 이란문제를 론의하다가 《폭풍전야의 고요》라느니, 조선과 수십년간 대화하면서 아무런 효과도 없었지만 《단 한가지만은 효과가 있을것》이라느니 하고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았다. 사람들이 트럼프의 말이 잘 리해되지 않아 그것이 무슨 의미인가고 들이대자 이자는 또다시 《이제 알게 될것이다.》고 꼬리를 사려 론난의 여지를 더욱 증폭시키였다.
트럼프는 그따위 미친 개수작질로 공화국의 전진을 멈춰세우지 못하는것은 물론 놀래울수도 없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십년세월 우리는 미국의 날강도적본성과 아메리카식허세, 승냥이적기질을 꿰뚫어볼대로 꿰뚫어보았으며 거기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를 터득할대로 터득하였다.
미국과는 말이 통하지 않으며 날강도 미제와는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진리로 새겨진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고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이 무슨 나발을 불어대든 우리는 국가핵무력완성의 목표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갈것이다.
트럼프가 줴친바대로 이제 무엇을 알게 되겠는가 하는것은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