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진행된 성노예소녀상 제막식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잊지 말아야 하며 이러한 가슴아픈 력사가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내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세워진것은 캘리포니아주와 미시간주, 죠지아주에 이어 이번까지 4번째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