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선수생활경력이 5년밖에 되지 않지만 (조선의)김경영선수는 앞으로 몇년어간에 아시아녀자축구를 대표할수 있을 정도로 명성을 떨칠수도 있다.》
아시아축구련맹이 웨브싸이트에 올린 글에서 우와 같이 밝혔다.
조선팀이 2007년과 2015년에 이어 이번에 3번째로 아시아축구련맹 16살미만 녀자축구선수권대회 우승컵을 쟁취하는데서 공격수인 김경영의 공로가 컸다. 그의 높은 경기의식과 뛰여난 득점감각은 전문가들을 경탄시켰다.
그는 방글라데슈팀과의 조별련맹전 첫 경기에서만도 5개의 꼴을 넣었다. 결승전까지의 5차례의 경기에서 도합 9개의 득점을 기록하고 대회 최우수선수상과 최고득점자상을 수여받았다.
책임감독으로 사업한 송승권의 말에 의하면 속도가 빠르고 동작이 민첩하며 특히 문전에서의 정황판단과 위치차지가 정확한것이 그의 장점이다.
김경영선수는 4월에 있은 동아시아축구련맹 15살미만 소녀경기대회에서도 우수한 실력(3차례 경기에서 5개 득점)을 발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