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남조선의 한 여당 의원이 이에 대해 밝혔다.
지난해 20대의 청년들속에서 개인재산파산신청자는 2013년에 비해 1.5배로 증가하였다.
남은 빚을 더이상 갚지 않도록 해달라는 면책신청자도 2013년에 비해 1.2배로 늘어났다.
대학기간에 꾸어쓴 학자금상환과 취업난에 시달리는 청년들은 앞날에 대한 희망마저도 포기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