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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년들 미국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
(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청년저항운동 성원들이 17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사상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북을 《완전파괴》하겠다는 호전적망발을 일삼으며 각종 핵전쟁무기들로 조선반도를 뒤덮었다고 단죄하였다.

민심을 계승했다고 하는 《정부》가 말로만 평화니 대화니 떠들어대면서 외세와 손잡고 민족을 배반하며 국민들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길을 걷고있다고 성토하였다.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라는 프랑카드를 들고 미국대사관을 향해 돌진하면서 《북침전쟁연습 중단!》 등의 글이 씌여진 삐라들을 뿌리였다.

그들은 경찰들에게 강제련행되는 순간까지 《미국은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자!》,《입만 열면 전쟁망발 트럼프는 입 닥쳐라!》,《미군은 싸드 가지고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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