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5일 서울광장에서 민중당결성식이 진행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민중을 위한 정치가 오늘 최대의 정치적과제라고 밝혔다.
남조선정치는 1%도 되지 않는 외세와 보수세력을 일방적으로 비호해왔다고 단죄하였다.
1,700만 민중의 총궐기로 이루어낸 초불투쟁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결과 남조선사회는 무권리상태에 놓인 청년과 비정규직로동자, 농민과 녀성의 한숨으로 가득차게 되였으며 조선반도평화는 심각한 위협에 직면하였다고 밝혔다.
선언문은 민중당이 승리를 향한 민중의 직접행동을 조직할것이며 민중자신이 정치의 주역으로 나서는 민중승리의 시대를 열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결성식에 앞서 민중련합당과 새민중정당은 합동회의에서 통합하는 당의 명칭을 민중당으로 확정하고 기본정책을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