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0월 21일기사 목록
남조선정당,단체들 북침해상합동훈련 규탄하는 긴급평화행동 전개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부터 남조선정당, 단체들의 주최로 북침해상합동훈련을 규탄하고 그 중단을 요구하는 긴급평화행동이 일제히 전개되고있다.

19일 민중당은 서울에서 연설회와 기자회견을 련이어 가지고 미국의 리익을 위해 조선반도에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트럼프의 도발적발언이 계속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모든 말과 행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은 전쟁을 부르는 선제공격훈련을 당장 중지하고 북과의 평화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녀성본부와 녀성련대, 《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70여개의 녀성단체들로 구성된 《싸드》반대, 전쟁반대 세계녀성평화행동은 호전광들의 해상합동훈련과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긴급녀성행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트럼프행정부와 남조선당국이 전쟁으로 이어질수 있는 훈련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트럼프가 남조선행각을 통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킴으로써 미국군수산업체들의 리익을 실현시키려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군사력을 동원하는 위협적행동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녀성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을 비롯한 청년학생단체들도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계획을 단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