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9일 《부끄러운줄 모르는 박근혜》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제년이 갇혀있는 서울구치소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놓은데 대해 밝혔다.
박근혜의 주장은 무근거하다고 하면서 그가 특혜를 받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넓은 감방에서 생활하면서 건강을 구실로 외부의 병원에 나가 치료도 받고 변호인도 자주 만나는 조건에서 인권침해는 발생할수조차 없다고 까밝혔다.
박근혜가 집권시기 수감자들이 질식되여 죽을 정도로 감방이 모자라고 그들에 대한 의료조치도 제대로 취해지지 못하게 만든데 대해 단죄하였다.
이런 상태를 조성해놓은 당사자가 반성은커녕 여론을 우롱하는것은 그야말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짓이라고 사설은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