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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20세기초의 미술작품들을 반영한 우표들
(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우표발행국에서 19세기, 20세기초에 그린 미술작품들을 소개하는 새 우표들(개별우표 4종)을 내놓았다.

개별우표들에는 19세기의 미술작품 《련꽃과 물새》, 《모란과 닭》, 20세기초 이름난 화가들인 조석진(1853-1920)과 리도영(1884-1933)의 그림들인 《잉어와 송사리》, 《달보고 짖는 개》가 반영되여있다.

조선화의 전통적인 색채적특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들은 귀중한 조선미술유산으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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