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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련대성연단 참가자들이 편지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련대성연단 참가자들이 19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세계청년학생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각하께와 김정일각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연단참가자들은 제19차 세계청년학생축전기간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것이 인류공동의 지향과 념원이며 반제자주의 길에 우리의 행성을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평화의 행성으로 만드는 근본방도가 있다는 공통된 인식을 가지였다고 강조하였다.

뿐만아니라 미국이야말로 조선의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고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키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직접적인 장본인이라고 다시금 락인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민족의 통일을 떠나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생각할수 없으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떠나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유엔무대에서 온 세상을 향해 조선의 《완전파괴》와 2,500만 공화국인구의 절멸이라는 폭언을 늘어놓아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의 최악의 위기상태에 몰아넣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대통령 트럼프의 발언을 조선뿐아니라 전세계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 인정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아울러 트럼프의 망발과 관련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명하신 성명과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보장을 위하여 취하시게 될 모든 자위적조치들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밝혔다.

편지는 연단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의 훌륭한 모범을 따라배워 평화롭고 정의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며 그 길에서 조선인민과 청년들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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