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강력한 제재압박》으로 《북을 비핵화협상》에로 이끌어내겠다느니, 《민간교류협력은 계속 추진》하겠다느니 하면서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을 또다시 들고나왔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세의 흐름과 제재압박의 개념도 모르는자들의 어처구니없는 망동으로서 외세추종과 동족압살소동에 환장하여 제정신을 잃고 날뛰는 반역무리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재압박과 대화는 량립될수 없다.제재압박은 곧 대결이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제재압박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재난을 서슴없이 몰아오고있는 지금 상전에게 《단호히 대처해주어 감사》하다고 아양을 떨면서 남조선을 통채로 핵전쟁연습장으로 내맡기고 북남대결기운을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는 매국노들이 바로 남조선당국자들이다.
괴뢰들이 《제재압박》따위로 우리를 놀래우고 무엇을 얻어보려고 꾀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무지의 표현이다.
괴뢰들은 대화에 대해 운운할 꼬물만 한 자격도 없다.
북남대화라는 말만 꺼내도 역증을 내며 눈알을 부라리는 트럼프의 광기에 기가 죽은 남조선집권자가 지금은 《대화에 대해 말할 때가 아니》라고 너덜댄것이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
괴뢰통일부가 이번에 또다시 들고나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고 문제해결에 복잡성과 장애만 조성할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