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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식허세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트럼프가 유엔무대에서 공화국을 《완전파괴》하겠다고 광태를 부린 후 미호전광들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폭로규탄하였다.

론설은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은 트럼프가 줴친 공화국의 《완전파괴》라는 망발이 늙다리정신병자의 즉흥적언동이 아니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발로이며 그것이 위협공갈단계를 넘어서 무모한 행동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힘이 약한 다른 나라들에 핵무기를 휘둘러 공포감을 조성하여 기를 꺾어놓고 침략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따위 미국식허세가 다른 나라들에는 통할지 몰라도 우리 국가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은 이처럼 우리 나라를 압살하기 위해 별의별 책동을 다 하였지만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

무엇때문인가.상대를 잘못 보았기때문이다.

정치문외한이며 정신병자로 락인된 트럼프가 집권한 후 미국은 최대의 압박에 매여달리고있다.

상대를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허세, 객기였다.

트럼프패거리들이 핵전략자산따위나 끌어들이며 그 누구를 놀래워보려 해도 우리 인민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아무리 허세를 부리기 좋아하는 미국이라도 제 처지를 알고 덤벼야 한다.미국은 만일 주체조선을 건드리는 경우 자기의 존재를 유지할수 있겠는가를 심중히 생각해보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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