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3일 《대통령의 공약이 전쟁을 부른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현 집권자가 취임한지 반년도 되기전에 주요 선거공약들을 파기하고있다고 밝혔다.
현 집권자가 파기한 공약은 한둘이 아니라고 하면서 1호공약인 《적페청산특별조사위원회》의 설치마저 쉽게 포기하였다고 비난하였다.
비정규직이 없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공약한 《대통령》이 인천비행장공사장의 비정규직로동자들을 실업자로 만들었다고 폭로하였다.
현 당국자가 《대통령》후보시절에는 《싸드》배치를 반대하였지만 취임 4개월만에 배치를 강행하였으며 미국보다 북을 먼저 방문하겠다고 공약하고도 력대 《정권》들보다 빨리 미국방문길에 올랐다고 비난하였다.
전쟁을 막아야 한다고 하던 《대통령》이 지금에 와서는 북에 대한 《완전파괴》를 거론한 트럼프를 지지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현 집권자의 빈 약속이 계속된다면 초불민심의 저항과 온 민족의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